재산세(Property Tax)와 세금조정(Tax Appeal)

재산세 조정도 적극적으로 해볼수 있어 부동산 중개인으로서, 저는 셀러와 바이어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를 만족시키는 일을 제 사명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보람을 느끼는 일은 구매자들이 기대했던 것보다 높은 재산세를 부과받은 집에 대해 재산세 조정을 돕거나, 넓은 대지나 건물로 인해 세금이 높게 책정된 고가의 주택을 타운 세무사와의 협의 뒤에 정해진 절차를 통해 재산세를 하향 조정함으로써 성공적인 주택 매매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재산세 조정은 변호사나 대행 기관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으나 기본적인 지식과 절차를 숙지하고 있으면 개인이 직접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알고 있으면 여러 상황에서 유익할 수 있습니다. 보통 매년 4월 1일까지 재산세금 조정 신청을 마감하므로, 신청을 원할 경우 늦어도 3월 초에는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타운에서는 집값의 재조정(Revaluation) 또는 재평가를 진행하는데, 해당 절차에 대한 신청은 5월 1일까지 연장됩니다. 2023년도에는 버겐 카운티의 경우, 예년보다 약 3배 많은 25개 타운이 재평가를 진행합니다. 해당 타운은 Allendale, Carlstadt, Closter, Cresskill, East Rutherford, Edgewater, Fairview, Hackensack, Hasbrouck Heights, Little Ferry, Lyndhurst, Maywood, Moonachie, North Arlington, Oakland, Oradell, Palisades Park, Paramus, Ridgefield, Ridgefield Park, Sad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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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ing 비용(Cost)

모기지를 받아서 구입할때 필요 추가비용들.. 바이어가 모기지를 받아서 집을 구매할 때 들어가는 비용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1.  Lender's charges (은행측에서 청구하는 비용) ​◆ Origination fee: 약 $1,000~ $1,200 Underwriting fee 혹은 Processing fee라고도 부릅니다. 모기지를 진행하고 심사하는데 드는 비용으로 클로징시 클로징 비용에 포함되며 중간에 구매가 중단되거나 다른 렌더에게 갈 경우에는 지급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 Application fee: 약 $500~$900 주택 감정비와 크레딧 조회비가 해당되며 모기지 신청시에 미리 내야 하는 비용입니다. 이 비용은 은행이 받는 돈이 아니고 크레딧회사나 주택 감정회사에 지불이 됩니다. 이 비용이 발생 될 경우, Closing document(CD)에는 Underwrting 또는 Processing fee 라고 기재 됩니다. - Appraisal fee (주택 감정비) : 약 $650 (구매가격 70만불 이상) 약 $450 (구매가격 70만불 이하) ​ 2. Attorney fee (변호사 비용) ​◆ 구매자의 변호사 비용은 일반적으로 $1,000 ~ $1,500 사이입니다. ​ 3.  Title fee (부동산 권리 비용) ​◆ Title search (타이틀 서치): $300 ~ $400 구매 하는 집의 가격과 모기지 비용에 따릅니다. ◆ Title insurance(타이틀 보험비) : 구매하는 집값의 약 0.05% ◆ Rcording (등록비) :약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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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용 주택을 구입하는 요령

안전하고 편리한 수익용 부동산 투자작은 집 2채 투자·관리 면에서 효율적 아파트와 일반 개인 주택의 렌트비는 매우 비싸다. 특히 2~3베드룸의 경우의 렌트비가 3000~4000달러를 넘어 테넌트의 입장에서는 월수입의 상당 부분이 렌트비로 지불되고 있으니 가계 사정에 여간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역으로 생각해 보면 임대주, 즉 아파트와 임대주택 소유주에게는 안정적인 수입원일 것이다. 투자자들에게는 아파트와 주택이 아주 좋은 투자처일 것이다. 게다가 장래의 집값 상승의 기대까지 추가되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예상할 수 있다.  지금 투자용 주택 혹은 아파트를 구입하려고 하는 게 조금 늦지 않았을까 걱정도 하겠지만, 투자라는 것이 원래 100% 안전한 것이 없고 그중에서도 가장 안전하고 손실위험이 적은 것이 부동산 투자니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보는 것이 틀리지는 않는다. 늦었다고 느낄 때가 바로 그 타임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어떤 종류의 주택을 구입해야 하나, 어떤 지역에 사 두는 게 가장 좋을까, 큰집이 좋을지 작은 집이 좋을지, 렌트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얼마를 다운하고 얼마를 대출받는 게 좋을지, 주택관리에 들어가는 여러 비용이 어떤 게 있는지 등등 이에 관한 것들을 한번 샅샅이 살펴보기로 하자.하나하나 계산부터 먼저 해서 손익을 따져보고 앞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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