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남가주 부동산 시장과 뉴저지 시장은 다릅니다

오늘 미주 중앙일보에 LA와 남가주 부동산 시장에 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기사 내용을 보면 LA 한인타운을 포함한 남가주 시장은 점점 바이어 마켓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매물이 늘고, 경쟁은 줄고, 집이 팔리는 기간은 길어지고, 가격 인하 압력도 커지고 있다는 내용입니다.또한 원하는 가격을 받지 못한 셀러들이 매물을 철회했다가 나중에 다시 리스팅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
월세 3,800달러 시대…

세입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요즘 집값도 많이 올랐지만, 월세 부담도 정말 만만치 않습니다.특히 뉴저지 일부 지역의 렌트비는 이제 서민들이 감당하기 쉽지 않은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우리 지역 평균 임대료는 월 2,413달러로 집계됐습니다.이는 매사추세츠, 캘리포니아, 뉴욕, 워싱턴 DC에 이어 전국에서 5번째로 높은 수준입니다. 전국적으로 봐도 상위 10개 주의 평균 월세는 모두 2,000달러를 넘고 있습니다.반면 […]
비즈니스 살 때, 매상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들

비즈니스를 인수할 때 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보는 것이 있습니다.바로 “매상이 얼마나 나오느냐”입니다. 물론 매상은 중요합니다.하지만 비즈니스 매매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단순한 매상 숫자가 아니라, 그 매상이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는지, 그리고 인수 후에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생기지 않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을 영어로 Due Diligence, 한국말로는 실사라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이 비즈니스를 정말 이 가격에 사도 괜찮은지”계약 전후에 꼼꼼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