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집을 구매할때 추가비용

모기지를 받아서 구입할때 필요 추가비용들.. 바이어가 모기지를 받아서 집을 구매할 때 들어가는 비용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1.  Lender's charges (은행측에서 청구하는 비용) ​◆ Origination fee: 약 $1,000~ $1,200 Underwriting fee 혹은 Processing fee라고도 부릅니다. 모기지를 진행하고 심사하는데 드는 비용으로 클로징시 클로징 비용에 포함되며 중간에 구매가 중단되거나 다른 렌더에게 갈 경우에는 지급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 Application fee: 약 $500~$900 주택 감정비와 크레딧 조회비가 해당되며 모기지 신청시에 미리 내야 하는 비용입니다. 이 비용은 은행이 받는 돈이 아니고 크레딧회사나 주택 감정회사에 지불이 됩니다. 이 비용이 발생 될 경우, Closing document(CD)에는 Underwrting 또는 Processing fee 라고 기재 됩니다. - Appraisal fee (주택 감정비) : 약 $650 (구매가격 70만불 이상) 약 $450 (구매가격 70만불 이하) ​ 2. Attorney fee (변호사 비용) ​◆ 구매자의 변호사 비용은 일반적으로 $1,000 ~ $1,500 사이입니다. ​ 3.  Title fee (부동산 권리 비용) ​◆ Title search (타이틀 서치): $300 ~ $400 구매 하는 집의 가격과 모기지 비용에 따릅니다. ◆ Title insurance(타이틀 보험비) : 구매하는 집값의 약 0.05% ◆ Rcording (등록비) :약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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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 별 부동산 투자

30대부터 단독 주택 관심 70대는 시니어 단지, 단층집 선호 어릴 적에는 별 관심이 없던 부동산 투자가 취직을 하고 직장을 다니고 주위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다. 주위에 부모의 도움으로 집을 샀다는 친구가 생기면 주택을 사기 이른 나이고 아파트가 편하다고 말하면서도 얼마에 샀는지 궁금해진다.  부동산의 관심은 나잇대 별로 조금씩 다르다. 20대 경우 부동산 구매에 관심이 많이 없는 시기다.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고 2~3년 정도가 지나면 부모님의 등쌀에 부동산 매물을 보기 시작한다.  주로 싱글인 20대들은 돈을 잘 버는 경우도 많지만, 그만큼 세금 보고도 많이 하기 때문에 저축을 잘하지 못하고, 버는 만큼 다 써 버리는 경우들이 많다. 이를 걱정하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부동산을 찾게 된다. 이들은 대부분 비싸더라도 컨디션이 좋은 집을 좋아한다. 부모님은 앞으로 10~20년을 보고 고르라고 하지만 본인들이 원하는 취향이 있기 때문에 리모델링을 한 집도 돈을 들여서 다시 고치는 경우들도 많다.  이들은 오래된 하우스나 인컴 유닛보다 콘도를 좋아한다. 부모님이 찾아준 부동산이 맘에 들면 사고, 맘에 들지 않으면 알아서 하겠다는 경우가 많다.   30대는 배우자가 생기는 시기다. 자녀도 낳으면서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마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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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가격 13년만에 내린다

리얼터 닷컴 전망 보고서 고공행진하던 주택 가격이 내년에는 13년 만에 처음으로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이에 예비바이어의 주택 구입 여력도 어느정도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부동산업체인 리얼터닷컴의 ‘2024년 주택시장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내년에는 완만한 경제 성장, 다소 높은 실업률, 인플레이션 완화로 인해서 모기지 이자의 하락이 예상됐다. 모기지 이자율이 내려가면서 예비바이어의 주택 구입 여력은 개선될 것이라는 게 리얼터닷컴의 설명이다. 하지만 모기지 이자의 하락 추세로 예비바이어들은 더 내려갈 것으로 기대하면서 주택 매입 수요는 줄어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택 매입 수요는 위축되고 다양한 임대 주택 옵션 등으로 인해서 내년에는 주택 거래량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 주택가격주택 가격은 2020년 하반기부터 2022년까지 연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2024년 주택가격은 1.7%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2008년~2009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이후 주택 위기로 주택 가격이 바닥을 친 2011년 이후 처음이다. 내년 주택 가격 하락을 예상한 업체는 리얼터닷컴 외에도 부동산 업체 질로 역시 2023년 11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집값이 0.2% 내려갈 것으로 봤다.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도 2024년 2분기부터 주택판매 중간 가격이 낮아지기 시작할 것으로 예측했다.단, 리얼터닷컴은 내년에 주택가격이 하락해도 지역 따라 편차가 있다고 지적했다. 전국 100개 대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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