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의 잘못된 통념들

낮은 리스팅 가격은 손해를 본다... 자녀가 없으면 학교 상관하지 않아도 된다? 최고 오퍼 가격이 가장 좋은 제안이다? 본격적인 주택 구매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집을 사기 위한 경쟁이 증가할 수 있다. 증시 등락에도 불구하고 뉴저지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가격 하락 폭이 거의 없다. 집에 대한 경쟁이 여전히 치열하기 때문에 주택 구매와 관련된 잘못된 통념을 바로잡는 것도 시장을 이해하고 구매 결정을 올바로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집을 살펴보는 것이 가장 좋은 첫 단계? 오픈 하우스를 방문하고 살고 싶은 동네를 드라이브하며 이웃이나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싶을 수도 있다. 그러나 먼저 자금 문제를 해결해 놓으면 집을 구매하는 거래가 훨씬 원활하게 진행된다. 주택 구매 자금을 조달할 것이라고 가정할 때, 첫 번째 단계는 선택한 대출 기관으로부터 사전 승인(Pre Approval Letter) 또는 최소한 사전 자격 서신을 받는 것이다. 이는 적시에 제안을 할 준비를 할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자격이 있고 편안하게 느끼는 가격 범위 내에서 검색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집을 사는데 에이전트가 필요 없다? 에이전트 없이 집을 팔 수 있는 것처럼 에이전트 없이도 집을 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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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A Loan

FHA 론이란? FHA 론은 Federal Housing Administration(FHA)에서 보증해 주는 모기지 론이다. FHA 론은 신용점수가 낮더라도 3.5% 다운페이로 모기지 론을 받을 수 있다. FHA 론 자격은? FHA 론은 실거주 목적의 부동산(up to Four-Unit)만 구매할 수 있고, 투자용 부동산은 구매할 수 없다. 다운페이는 최소 3.5%를 해야 하고, 신용 점수는 580점 이상이어야 한다. 만약, 신용 점수가 500~579라면 10%를 다운페이해야 한다. 참고로, 일반 컨벤셔널 모기지(Conventional Mortgages)를 받기 위해서는 620점 이상의 크레딧 스코어가 필요하다. FHA 론의 장점은? 낮은 크레딧 점수라도 3.5%의 다운페이로 집을 구매할 수 있다. FHA 론의 단점은? FHA 론은 MIP(Mortgage Insurance Premiums)를 구매해야 한다. MIP는 두 개로 구성된다. 론은 클로징할 때 론 금액의 1.75%를 내고(컨벤셔널 모기지에는 없는 비용), 매년 론 금액의 0.45%~1.05%에 해당하는 금액을 내야한다. FHA 모기지 vs. 일반 컨벤셔널 모기지 모기지 이자율은 FHA 모기지가 일반 컨벤셔널 모기지 이자율보다 낮다. 하지만 FHA 론은 클리징할 때 모기지 금액의 1.75%의 MIP(Mortgage Insurance Premiums) 비용이 추가된다. 또한, FHA 모기지는 모기지 보험 MIP를 계속 내야하지만 컨벤셔널 모기지는 에쿼티가 20%이면 중단 요청을 할 수 있고, 22%가 되면 자동으로 중단된다. 일반적으로 신용점수가 680 이하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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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한국 부동산 시장

부동산 시장 한국과 미국 비교 한국 부동산 시장을 이해하려면 미국 주택 시장과 다른 점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전 세계 부동산 가치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특히, 한국의 부동산 가치가 하락하더라도 궁극적으로 부동산 소유주가 손해입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 한국에만 존재하는 임대 방식의 하나인 ‘전세’는 부동산 가치가 등락할 때 손실을 막아주는 방패 역할을 한다. 부동산 가치 변동에 따라 ‘전세’ 가격도 변동하기 때문에 이자율 변동에 따른 대출 상환 부담만 있을 뿐이다. 그리고 주택 시장의 수요와 공급을 결정하는 방식에 있어서 차이가 있어서 가치 또한 왜곡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한국의 주거 부동산 소유율은 56%대로 절반 가까이 임대인이다. 이는 한국의 부동산이 주거 목적보다는 투자 목적으로 더 거래가 활발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부동산 가치의 등락은 사실상 세입자들이 집을 마련하는 것과는 상관 관계가 높지 않으며 집을 소유한 사람이 다주택자가 되는데 더 깊은 관련이 있다. 그러므로 주택 정책은 주택 소유주에 초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한국의 부동산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일반 사람이 내 집 마련의 기회가 높아지거나 집을 살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 아니다. 또 다른 부동산 투자자가 이자율에 상관없이 부동산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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