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택 융자 종류

컨밴셔널 일반 대출Conventional Loan 일반 주택 모기지 QM = Qualified Mortgage (정부가 정한 표준 대출 규정) 정부 보증 없이 민간 금융기관이 운영 Fannie Mae와 Freddie Mac 기준 고정금리(Fixed Rate) 또는 변동금리(ARM) 가능  최저 다운 3% 부터 20% 다운 이상 PMI 보험 필요 없음 높은 크레딧은 낮은 이자율 적용 최저 크레딧 620 이상 낮은 월 소득 대비 지출율(DTI: Debt To Income) 2년 소득 증빙 필요 자가, 세컨드 홈, 투자용 상환: 보통 30년 (15년 – 40년) 넌-큐엠 비일반 대출Non-QM Loan 비일반 주택 모기지 Non-QM = 표준 규정에 맞지 않는 대출 자영업인이나 프리랜서 – 전통적인 세금보고서(1040, W-2) 대신 대체 문서 사용 (예: 은행잔고, P&L, 임대수익). 자세한 내용  보기 체류 신분 없는 분: DACA, ITIN, 임시 체류자 임대 수입 융자:  DSCR Loan 자세한 내용 보기 미국 비거주 외국인 대상 대출: 한국 거주 Interest Only Loan (초기 몇 년간 이자만 상환) 승인 요건 덜 까다롭지만, 이자율은 일반론 보다 약간 높음 낮은 크레딧 가능 다운:  보통 10%~30% 요구 (프로그램별 다름) FHA 정부 대출FHA Loan  Federal Housing Administration 연방주택청 보증하는 모기지 프로그램 적은 다운으로 집 구매 낮은 신용점수 보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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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택 융자 종류
New York New Jersey Realtor Richard Choi

U.S. 30-Year Mortgage Rates Hit 10-Month Low — Is the Housing Market Catching Its Breath?

Rates Fall for 4 Straight Weeks to 6.58%, Boosting Buyer Confidence and Driving a Surge in Refinancing Applications The average interest rate for 30-year fixed-rate mortgages in the United States has fallen to its lowest level in 10 months, raising hopes of breathing new life into the sluggish housing market. Freddie Mac, a leading mortgage lender, announced on Thursday that the average 30-year fixed mortgage rate dropped to 6.58% this week, down from 6.63% last week. This marks the lowest rate since October 24 of last year (6.54%) and the fourth consecutive week of decline. The rate for the 15-year fixed mortgage, which many homeowners prefer when refinancing, also edged down from 5.75% last week to 5.71% this week. Mortgage rates began to climb sharply in early 2022 as the era of ultra-low rates during the pandemic came to an end, pushing the U.S. housing market into a prolonged sales slump. Last year, home sales dropped to their lowest level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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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30-Year Mortgage Rates Hit 10-Month Low — Is the Housing Market Catching Its Breath?
New Jersey Best Realtor Richard Choi

주택 구매자 5명 중 1명은 주택 구매를 위해

개인 안전을 포기할 의향이 있습니다. 최근 주택 시장 조사에서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주택 구매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개인 안전이지만, 동시에 5명 중 1명은 집값 부담 때문에 안전을 어느 정도 포기할 용의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레드핀이 올해 5월에 실시한 설문조사를 보면, 응답자의 78%가 개인 안전을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조건으로 꼽았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낮은 범죄율(74%)과 자연재해 위험이 적은 지역(68%)이 뒤를 이었습니다. 식료품점 접근성도 3분의 2가 필수 조건이라고 답했죠.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습니다. 팬데믹 이후 미국 주택 중위 가격이 40% 이상 올랐고, 모기지 금리도 두 배 가까이 뛰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중위 가격 주택을 사려면 연간 약 11만 2천 달러를 벌어야 하는데, 이는 평균 가구 소득보다 2만 5천 달러나 높은 수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피닉스의 부동산 에이전트 케이티 슉은 "첫 주택 구매자들이 여전히 감당 가능한 집을 찾아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구매자들은 이제 풀장이나 최신 주방 같은 고급 사양보다는 침실 수나 재택근무 공간 같은 실용적인 조건에 더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행히 많은 지역에서 주택 시장이 구매자 우위로 바뀌면서, 셀러들이 가격 할인이나 각종 비용 지원 등의 양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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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구매자 5명 중 1명은 주택 구매를 위해
뉴욕 뉴저지 리얼터Richard choi